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감원 계획을 발표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최근 임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메타의 고속성장은 끝났다"며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저커버그는 "지난 18년 동안 회사는 기본적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했지만 최근 처음으로 매출이 정체되거나 소폭 하락했다"며 "2023년 말까지 회사가 더 작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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