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기조 때문에 수요가 많이 생겨서 그런게 아님?
만일 2차대전 이후 베이비붐 현상이 지금까지 지속됬으면
많은 거물들.정부.대기업들이 역노화 투자에 지금처럼 열을 올릴까?
설령 열을 올린다해도 여론에서 안그래도 인구폭발.과잉인데? 하면서 뭇매를 맞고
결국 철회하거나 했겠지... 오히려 베이비붐 현상이 지속됬으면 안락사산업이 활발해졌을거고...
출산율이 평균 6~7명 되는 상황에서 역노화 이런거 개발한다고 하면 100% 미친놈 쌍또라이 소리 들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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