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나 하이라이트에서
준영이 내레이션으로
'나는 오늘 그 세 번째를 만났다.
다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여자.'

이거 계속 나와서 나는 처음부터
이 드라마는 새드엔딩이겠다고 생각함
계절이 시작되는 봄에 처음 만난 둘의 마지막
세번째 만남이 계절의 끝 '가을~겨울'이기도 하고.
(방송 시기 마저 가을~겨울)

드라마 볼때 해피엔딩 선호하는데
이 드라마는 뭔가 새드가 어울릴 것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