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나 하이라이트에서
준영이 내레이션으로
'나는 오늘 그 세 번째를 만났다.
다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여자.'
이거 계속 나와서 나는 처음부터
이 드라마는 새드엔딩이겠다고 생각함
계절이 시작되는 봄에 처음 만난 둘의 마지막
세번째 만남이 계절의 끝 '가을~겨울'이기도 하고.
(방송 시기 마저 가을~겨울)
드라마 볼때 해피엔딩 선호하는데
이 드라마는 뭔가 새드가 어울릴 것 같음ㅠㅠ
준영이 내레이션으로
'나는 오늘 그 세 번째를 만났다.
다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여자.'
이거 계속 나와서 나는 처음부터
이 드라마는 새드엔딩이겠다고 생각함
계절이 시작되는 봄에 처음 만난 둘의 마지막
세번째 만남이 계절의 끝 '가을~겨울'이기도 하고.
(방송 시기 마저 가을~겨울)
드라마 볼때 해피엔딩 선호하는데
이 드라마는 뭔가 새드가 어울릴 것 같음ㅠㅠ
아니야... 그러지마....
그렇게까지 현실적인거 싫다ㅜㅜ 그냥 보통의 드라마처럼 해피엔딩 해주길....
새드도 나쁘진않아..
미친 머래
말넘심 - dc App
ㅠㅠ그러지마
ㄴㄴ 글쓴인데 이게 '미친 머래' 소리까지 들을 일임? 당황스럽네
새드는 아닐 것 같아 그런 분위기는 아녀 - dc App
새드든 뭐든 지금처럼 현실적으로 공감이 되면 나는 다 좋음
솔직히 새드인게 더 낫다고 본다. 32살에 완전한 마무리.
뭔 새드 꽉닫힌 해피엔딩 ㅅㅊ - dc App
ㅠㅠ찌통이지만 또 그대로 좋긴할 것 같은데 다시 재탕하면 너무 찌통일 것 같음
난 드라마 분위기상 새드일 거 같지는 않음 운명 강조하는 거 보면
전혀 새드느낌 안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