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헤어짐으로 마무리 되는 건가
특히 순애보 준영이가 완전히 맘 끝내는 걸로
27살에 헤어짐까지 미숙했고
어쩌다 다시 만나고
이젠 성숙한 만남끝에 헤어짐으로
이게 제일 좋다

이래서 섭남 계속 붙여두나?
둘이 잘 되려면 아무래도 과거의 악연은 곁에 없어야 하는데
여전히 호철이가 딸까지 데리고 옆에 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