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장면 빼더라도? 테니스 칠 때 친구들 얘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진짠지 아니면 그냥 시샘인지.. 5회차까지만 해도 젠틀하고 뭔가 어른남자로 가려나 했는데 어제꺼에선 여우같기도 하고 의뭉스럽던데
일단 지금까지나온내용으로보면 대체 어디서 어른스러움을 느껴야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무례한데
걍 느끼무례 ㅋㅋㅋ
어른스러운건 아닌듯 전혀 어른스럽지가않아 행동들도
좀쎄게 말하면 걍 지 맘에들고 이쁘면 자기 의사 신분이용해서 집적되는 남자처럼보임ㅇ
응. 어제 한회로 존나 잘보여주더라. 동기들평 그대로 특히 준영이한테 하잖아. "사람들은 저게 진짜 친절인 줄 알 거야. 다 지 잘나서 그런 건데. 다 자기 밑으로 보는 거지. 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