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장면 빼더라도?
테니스 칠 때 친구들 얘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진짠지 아니면 그냥 시샘인지.. 5회차까지만 해도 젠틀하고 뭔가 어른남자로 가려나 했는데 어제꺼에선 여우같기도 하고 의뭉스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