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 주 5, 6화 보고 진짜 화나서 캐릭터를 미워하기도 했었는데. 아직까지 손 못놓고 있는거 보면 확실히 이 드라마에 애정이 있는 것 같음
일단 참신한 주제에 흥미로운 요소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전개, 현실에 있을 법한 캐릭터들, 한번쯤은 겪어볼만한 일들,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 그 감정들을 풀어내는 작감의 꼼꼼한 디테일까지 너무 마음에 든다. 배우들간의 케미도 좋고 ㅇㅇ
물론 그 과정에서 답답한 부분이랑 이해 안가는 행동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거 같고 그래서 더 애정가는 거 같음 ㅇㅇ 제3매는 욕하면서도 끝까지 못 놓을거 같음
내 인생작 ㅠ 주제 너무 잘 잡았다
일단 참신한 주제에 흥미로운 요소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전개, 현실에 있을 법한 캐릭터들, 한번쯤은 겪어볼만한 일들,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 그 감정들을 풀어내는 작감의 꼼꼼한 디테일까지 너무 마음에 든다. 배우들간의 케미도 좋고 ㅇㅇ
물론 그 과정에서 답답한 부분이랑 이해 안가는 행동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거 같고 그래서 더 애정가는 거 같음 ㅇㅇ 제3매는 욕하면서도 끝까지 못 놓을거 같음
내 인생작 ㅠ 주제 너무 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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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진짜 표민수가 왜 표민수인지 잘 보여주는 드라마야 그리고 박작가들 너무 마음에 들고 또 서강준 이솜까지. 글 다 받는다.
주연배우들도 그렇지만 작가가 그냥 밋밋하고 평범할수있는 소재를 되게 잘다루고 있는거 같아서 후반부 산만타지않고 매끄럽게 이해되도록 써주면 인생작될꺼같음 ㅇㅇ
나도ㅠ 사실 나는 드라마 보는거 안좋아하는데(+티비 보는것도 안좋아함) 우연히 재방 보고 너무 공감되고 한화마다 정성+포인트들이 많아서 본방 챙겨보는 내 자신이 신기할정도임.. 보면서 욕만 하는 드라마 아니고,욕하되 겁나 재밌고 공감되고 특히 온준영=과거의 나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온준영 힘내라
진짜 공강하면서 볼수있는 유일한드라마
드라마에서까지 현실적일 필요없다고 생각하면서 드라마보는 주읜데 이 드라마는 너무 현실적이라 스트레스받으면서 왜인지 모르게 계속 보게돼ㅋㅋㅋㅋ 내가 이 드라마한테 제3의 매력을 느끼나봄;;
누구 한사람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서 난 좋다.(나도 옛날에 누군가에게 준영이같이 영재같이 했을거란 생각에)그리고 배우들 연기에 푹 빠졌다
나도 너무 좋다 블딥나왔음 조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