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도 준영이 같은 성격이었다면
둘은 두번씩이나 헤어지지 않고 잘 만났을까?
혹은 준영이가 영재처럼 무던했다면
둘은 이별 없이 잘 만났을까?
ㅅㅌㅁㅇ 예전에 난 내가 예민하니까
예민한 사람 만나야 서로 이해할 거 같다고
말하면, 다들 예민한 사람은 무던한 사람 만나야지!
하면서 내 얘기에 뜨악하던데, 요즘 드라마 보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됨...
둘은 두번씩이나 헤어지지 않고 잘 만났을까?
혹은 준영이가 영재처럼 무던했다면
둘은 이별 없이 잘 만났을까?
ㅅㅌㅁㅇ 예전에 난 내가 예민하니까
예민한 사람 만나야 서로 이해할 거 같다고
말하면, 다들 예민한 사람은 무던한 사람 만나야지!
하면서 내 얘기에 뜨악하던데, 요즘 드라마 보면서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됨...
아니...둘다 예민하면 더 노답이더라 - dc App
최악으로 헤어짐ㅋㅋㅋㅋ - dc App
둘다쿨 둘다예민이것보단 나도 반대성향이 더 잘맞는다고생각함 서로 상쇄해줘서
더 최악이야ㅋㅋㅋㅋ 한사람이 예민하면 상대는 무던해야해
그건 더안조아ㅋㅋㅋㅋㅋㅋㅋ진짜노답이지ㅋ
놉 그거야말로 매일이 전쟁임...ㅋㅋㅋ 난 그래서 결국은 준영재는 서로 잘 맞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ㅋㅋ
맞아 사실 저정도 성격차야 조율가능한거고 호가놈만 아니었어도 저렇게까지 안갔지
엥, 난 반대야. 둘 다 예민한 성격이라도 서로 배려하면 무던-예민보다 더 잘 사귈거같은데? 근데 예민한 사람중에서도 역지사지해서 배려하는 사람이 있고, 남에 일엔 무심한데 나한테만 예민한 사람이 있어서 케바케인데. 성향이 비슷하면 다른점을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서 더 편하고 스트레스 덜 받을것같아. 그냥 성격차이 있더라도 서로 인정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되는데 그게 쉽지않지. 성격상으로는 준영이랑 섭녀가 잘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