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감 다 느껴가면서 황금빛 연애하며 화도 딱히 안내고 성격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는 남친한테 고맙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좀 경계를 넘고.. 근데 부처님이 현생하지 않는것처럼 뭔가 문제가 생기면 결국 약하게라도 남자는 욱하게 되어있는데~ 남자는 그것조차 미안해하고 한없이 속앓이하다 여자친구가 더 쎄게 '안 그러던애가 나한테 감히?' 이렇게 나오면 욱한건 언제였나싶게 사과하고 빌고 이러다 결국 상처받고 차이는거죠... 제가 왜 이 글을 적냐하면 준영이처럼 연애하다가 이년 가까이 두번 사귀고... 결혼생각하다 다 차여봐서... 그러니 남자님들.... 정말 화도 좀 내고 그러고 지내야해요....
Ps. 다행히 제 짝 찾아서 이전 상처 가슴에 묻은채로 행복한 결혼생활하고있습니다. 털어낼일 있을땐 화도내고 서로 풀어주고하면서 연애하다보니..
Ps. 다행히 제 짝 찾아서 이전 상처 가슴에 묻은채로 행복한 결혼생활하고있습니다. 털어낼일 있을땐 화도내고 서로 풀어주고하면서 연애하다보니..
그리고 결혼상대자로 더없이 좋지. 너갤러하고 결혼한 상대는 누군지 모르지만 존나 행복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