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공홈 인물소개 중
<준영에게 드는 감정이 미안함이라 결론 내리는 순간, 나중에 후회 할지라도, 또 한 번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결정을 하기로 하는.. 어쩌면, 자신에게 솔직한 딱 요즘 사람.>
영재가 준영이를 오해해서 찰 거 같지는 않은 게 오해는 절대 미안함으로 연결될 수 없음
미안함이라는 감정의 원인은 영재 자신이 호철이한테 의지되고 자기 투영하는 걸->자기가 호철이를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돼서가 아닐까 싶음
그렇지 않고서야 늘 "난 당당해" 이 마인드던 영재가 준영한테 미안한 마음이 왜 들겠음
영재가 생일에 호철이랑 밥을 먹으면서도 당당했던 이유는 호철이에게 사심이 ㄹㅇ 제로였기 때문인데 그런 영재가 준영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려면 자기감정의 변화를 느꼈다는 거임
<준영에게 드는 감정이 미안함이라 결론 내리는 순간, 나중에 후회 할지라도, 또 한 번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결정을 하기로 하는.. 어쩌면, 자신에게 솔직한 딱 요즘 사람.>
영재가 준영이를 오해해서 찰 거 같지는 않은 게 오해는 절대 미안함으로 연결될 수 없음
미안함이라는 감정의 원인은 영재 자신이 호철이한테 의지되고 자기 투영하는 걸->자기가 호철이를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돼서가 아닐까 싶음
그렇지 않고서야 늘 "난 당당해" 이 마인드던 영재가 준영한테 미안한 마음이 왜 들겠음
영재가 생일에 호철이랑 밥을 먹으면서도 당당했던 이유는 호철이에게 사심이 ㄹㅇ 제로였기 때문인데 그런 영재가 준영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려면 자기감정의 변화를 느꼈다는 거임
제대로 후회여주길인데 이럼
싫다..미안한감정이 든다는거자체가
아 근데 호철이한테 가려고 헤어지는거면 준영이가 32살에 다시 받아주는것도 웃긴데...참 애매하다 난 오해로 헤어졌음 좋겠다 안그러고서야 32살에 서로 다시 좋아하게 된다는게 납득이 안가 - dc App
호철이한테 드는감정이 사랑이라 착각하는거지 영재도 연애가 서툰애니까 그러다가 알게되지않을까 내가 이사람에대한감정이 그냥 연민이였단걸
ㅇㅇ 무슨말인지 아는데 그런 영재를 준영이가 32살까지 좋아한다는거 자체의 설정이 별로라는거임... - dc App
ㅠㅠ그렇긴한데 남주설정이 12년간 한여자만 바라보는 설정이니까ㅠㅠㅠㅜ흐그르구준영아ㅜㅜ
그니까 굳이 다른 사람한테 호감을 느껴서 간 사람한테 굳이 왜 준영이가 ㅜㅠㅜㅜ..,온주녕 ㅠㅠㅜ - dc App
ㅇㅇ 근데 6화까지는 호철한테 감정 1도 없어보여서 대체 언제 변화할지를 모르겠음ㅋㅋㅋ 그런 감정을 느낄 계기가 7-8화에 나오던지 아니면 영재 본인은 감정이 하나도 없어서 편하게 만날 수 있다고 했지만 자기도 모르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으니 두번의 식사자리를 같이 했다는걸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는건지..ㅋㅋㅋㅋㅋ
이번주에 나오지않을까 이번주 갈등 최고조일꺼같거든ㅋㅋㅋㅋㅋ 호철이도 영재 몇번보지도않고 벌써 좋아해섴ㅋㅋㅋㅋㅋ
ㄴㄴ 애 딸린 이혼남이라는 사실이 감정변화의 계기가 됨. 영재한테는 그게 제3의 매력으로 다가온다고 무슨 소개에서 봤었어
소개에서 틀어진거면 좋겠다.... ㅋㅋㅋㅋ 근데 또 6화에서들의 복선이 그냥 복선이 아닌거같아서 그 복선들을 갖고 풀어나가려면 뭔가 준영재 둘다 엇갈릴만한 상황이 일어나긴 할듯
미안함이라는 감정도 오해에서 생겨날 수 있는 거라고 봄. 쉽게 말하자면 준영이와 시청자만 아는 오해? 둘의 엇갈림 같은거로 인해.. 영재가 모르고 지나간 어떤 것들이 27살의 영재가 준영일 차버리는 계기가 되는.
영재가 전화통화하면서 말했듯이 평소에 준영이와 서로 잘 안맞음을 느껴옴+호철이 일로 계속 싸움의 콜라보로 영재 본인이 지금 준영이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 이건 미안함이다라고 잘못 결론내렸을수도 있긴해 호철이와의 호감도와상관없이
영재는 사랑할 줄도 모르고 필요성도 모르는 인물. 따라서 준영이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도 사랑할 줄 모름. 관계는 필요에 의해서 맺음. 영재는 사랑할 사람이 필요한게 아니라 의지할 사람이 필요. 의사는 영재가 의지할만한 인물. - dc App
와 이렇게도 생각할수 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