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고 봄ㅋㅋ 그래서 영재가 준영이집에 찾아간 장면이랑 다녀와서 수재한테 부모님 얘기하던거랑 집어넣은 것 같아 오빠만 있어도 괜찮다고는 말하지만 그게 결코 정말 괜찮은건 아닐테니..본인의 결핍으로 인해 어느정도 자기연민이 있을거고 사람은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에게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끼기 마련이고
익명(223.62)2018-10-17 13:11
영재 결핍서사는 1화부터 천천히 쌓아왔어
익명(220.130)2018-10-17 13:36
섭남배우분이 그걸 잘노력해야겠지 근데 사실 매력이안느껴져 여주가 왜좋아하는지 모르겠 만약 좋아한다면 더군다다 연민이라는것도 이해힘듬 애딸린 이혼남을 현실연애라면서 이부분도 너무나도 현실적이지않음 누가 애딸린 이혼남을 젊은여자가 좋아함 ㅣㅋㅋㅋㅋ
익명(39.7)2018-10-17 13:38
답글
하지만 스펙이 넘쳐나지 나이차있는 여유로움에. 표면적으로는 말이야. 어린나이에 조숙해진 영재에게 매력요소가 될 여지는 많아.
익명(101.11)2018-10-17 13:51
답글
섭남 스펙이면 젊은여자들한테 충분히 먹힘
익명(39.7)2018-10-17 14:33
답글
저 스펙 섭남이면 영재 쳐다보지도 않음ㅋㅋㅋ
익명(124.60)2018-10-18 07:34
서로 공감대가 있어서 얘기가 잘통해서 끌린다거나 이유가 있겠지 근데 무슨 이유가 됐건 준영이랑 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다는건 이해가 안돼 또 남의 남자 좋다고 가버린 영재를 준영이가 32살까지 좋아한다는것도 공감가지 않음. 영재가 아무리 후회 여주라고 해도
익명(223.62)2018-10-17 13:58
영재가 준영이 부모님 만나고나면 항상 울적해보이더라. 자기 부모님 생각도 나고 상대적 외로움 느끼는 것도 있는 거 같고.. 호철이 딸 보고 자기랑 동일시하고 호철이에게도 연민 느끼나보지
아무리 자기랑 비슷하다고해도 그게 연민으로 느껴지나
연민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고 봄ㅋㅋ 그래서 영재가 준영이집에 찾아간 장면이랑 다녀와서 수재한테 부모님 얘기하던거랑 집어넣은 것 같아 오빠만 있어도 괜찮다고는 말하지만 그게 결코 정말 괜찮은건 아닐테니..본인의 결핍으로 인해 어느정도 자기연민이 있을거고 사람은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에게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끼기 마련이고
영재 결핍서사는 1화부터 천천히 쌓아왔어
섭남배우분이 그걸 잘노력해야겠지 근데 사실 매력이안느껴져 여주가 왜좋아하는지 모르겠 만약 좋아한다면 더군다다 연민이라는것도 이해힘듬 애딸린 이혼남을 현실연애라면서 이부분도 너무나도 현실적이지않음 누가 애딸린 이혼남을 젊은여자가 좋아함 ㅣㅋㅋㅋㅋ
하지만 스펙이 넘쳐나지 나이차있는 여유로움에. 표면적으로는 말이야. 어린나이에 조숙해진 영재에게 매력요소가 될 여지는 많아.
섭남 스펙이면 젊은여자들한테 충분히 먹힘
저 스펙 섭남이면 영재 쳐다보지도 않음ㅋㅋㅋ
서로 공감대가 있어서 얘기가 잘통해서 끌린다거나 이유가 있겠지 근데 무슨 이유가 됐건 준영이랑 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다는건 이해가 안돼 또 남의 남자 좋다고 가버린 영재를 준영이가 32살까지 좋아한다는것도 공감가지 않음. 영재가 아무리 후회 여주라고 해도
영재가 준영이 부모님 만나고나면 항상 울적해보이더라. 자기 부모님 생각도 나고 상대적 외로움 느끼는 것도 있는 거 같고.. 호철이 딸 보고 자기랑 동일시하고 호철이에게도 연민 느끼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