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의 헤어짐은
영재에게 사랑보다 일이 더 중요해서
+ 실질적인 가장은 영재니까 그런 부담감
그것때문에 패션쇼 이후에 포르투갈관련해서 스카웃이 온다던가, 더 배워야한다던가
이런 이유로 헤어지는게
영재 못잊고 여전히 사랑하는 준영이도 이해되고
오빠까지 먹여 살려야하는 영재의 입장도 이해되지 않음..?
더 나아가서 32살의 준영재가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라는 것도...
인물소개 그대로 가면 진심 32살의 운명적인 만남 사랑 이해 안될 것 같은데ㅠ
호그로는 그냥 준영이가 오해하는 도구로만 쓰여야 돼ㅠㅠ 일적으로 엮인다든가 - dc App
근데 포르투갈에 스카웃으로 가는데 왜 이별해야해? 장거리 연애는 어려우니까? 그럼 준영이는 포르투갈을 왜가지... - dc App
스카웃되기전에 또한번 갈등생길거같아 서로 잘못된선택을하겠지
미안함이 그런종류의 미안함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