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온준영인생 이영재만 안 만났으면 이렇게까지 버라이어티했겠냐싶음
화공과 나와서 기사 자격증 졸업전에 백개 따고 안정된 대기업 취직해서 안정된 커리어 쌓아갔을 면상인데
이영재만나서 얘 하는 짓을 보라고 갑자기 분위기 이영재라고
군대 갔다오더니 갑자기 경찰간부후보생시험 합격
갑자기 대학중퇴하더니 강력계 3팀장 5년
옷을 벗은건지 쉬는건지 갑자기 포르투갈행
갑자기 셰프복..?????
수재형 작가로 성공하실것같은게 바람을 이야기하신거
온준영에게 이영재야말로 존나 바람이지 강바람 산바람 폭풍우
화공과 나와서 기사 자격증 졸업전에 백개 따고 안정된 대기업 취직해서 안정된 커리어 쌓아갔을 면상인데
이영재만나서 얘 하는 짓을 보라고 갑자기 분위기 이영재라고
군대 갔다오더니 갑자기 경찰간부후보생시험 합격
갑자기 대학중퇴하더니 강력계 3팀장 5년
옷을 벗은건지 쉬는건지 갑자기 포르투갈행
갑자기 셰프복..?????
수재형 작가로 성공하실것같은게 바람을 이야기하신거
온준영에게 이영재야말로 존나 바람이지 강바람 산바람 폭풍우
ㅇㅇ 온준영은 그냥 인생이 이영재만나기전과 후로 바뀌지않나싶어 형사도 이영재말한디에 하고 12년이나 한여자만 보고 살아간다는게....
영재만나고 인생이달라졌지...
보면 작가가 준영이한테는 인물의 성격 특성 자체로 서사를 표현하고 영재한테는 스토리로 서사를 넣은 것 같아
와 너개럴 말 일리있다 그래서 영재 서사는 더더욱 자세히 봐야 알수있게 해놨나봐. 캐릭터 성격대로.
셰프된다고? 공무원 박차고? 전개가 쫌
확실친않은데 경찰관둘가능성높음 이유는 온준영은 원래 형사가 적성에맞지않는인물임 근데 이영재때문에 형사됨 그리고 초반부터 요리잘하고 취미있는걸로 계속나옴
어차피 공무원도 여주말한마디에 된건데 뭐ㅋㅋ 직업은 준영재 관계를 보여주는 일종의 장치라고 봐. 그리고 준영이 요리에 소질있는거 계속 나왔고.
준영이는 행복하게 사는게 인생의 목적이고 영재는 불행하지 않게 사는게 인생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