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옆에 있어서 편안했고
그래서 소중한지 몰랐던 온준영을 놓치고
영재가 그렇게 원했던 돈도 명예도 다 얻은 순간
온준영이 자신을 누구보다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이구나
뒤늦게 깨닫고 후회할 듯
마지막 나레이션 맴찢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