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여주로 쓸거같긴한데..
32살 이영재가 왜 후회를 하게 되는 거고
온준영과 어떻게 다시 재회하게될지.. 생각하면 이것도 한숨이다..
호발놈한테 잠시 호감 갔다가 나중에 후회 하는 거랑..
본인이 바빠지면서 편안함과 일상적인 것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해 온준영을 차버렸고 그걸 후회하는거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임.. 자칫 잘못하면
이제 돈 인기 시들해졌으니까 다시 편안함 찾는 여주로밖에
안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끔 써줘야하는데..
32살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 두고봐야겠지..
32살 이영재가 왜 후회를 하게 되는 거고
온준영과 어떻게 다시 재회하게될지.. 생각하면 이것도 한숨이다..
호발놈한테 잠시 호감 갔다가 나중에 후회 하는 거랑..
본인이 바빠지면서 편안함과 일상적인 것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해 온준영을 차버렸고 그걸 후회하는거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임.. 자칫 잘못하면
이제 돈 인기 시들해졌으니까 다시 편안함 찾는 여주로밖에
안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부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끔 써줘야하는데..
32살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 두고봐야겠지..
작가가 잘 써주겠지 보고 걱정하자
작가가 저런연애경험을 많이 겪엇나봄 - dc App
뭔 말만하면 보고 걱정하자고 그러냐. 완결 나야 스토리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거냐고
영재는 어릴때부터 부자되는게 꿈이었는데 ㅠㅠ 사랑보단 성공을 택한 여주 충분히 이해되는데 - dc App
성공도 좋만 마음이외로우면 다 부질없는것.. 그래서 인생의 동반자가 최고인것인데 아프고그러면 성공은 무슨의미.. - dc App
성공을 택했으면 돌아가면 안되지. 버려놓고 다 이루니까 그립다고 돌아가는 거 발암이니까 그런거 아냐3
왜 돌아가면 안되는데? 영원히 벌받아야되니 그럼?
나라면 준영으두고 후회할일은 없을거 같다 감사합니다 하고 살지. 영재도 참. - dc App
영재의 가정환경부터 이미 성공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찬 캐릭터야. 앞만 보고 달려가다보면 놓칠 수 있고 그로 인한 후회도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봄. 호철이한테 마음 줬다가 후회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함
ㅇㅈ - dc App
후회를 할 순 있지만 상대한텐 엄청 큰 상처가 될텐대 것도 두번씩이나잖아. 후회여주길은 걷되 32살에 다시 어떻게 재회하느냐를 잘 써주길 바란다는거임.
정말 잘 써줘야할듯 작가가 대중들이해 잘할수있도록 - dc App
호발놈한테 잠시 호감 갔다가 나중에 후회 하는 거랑.. 본인이 바빠지면서 편안함과 일상적인 것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해 온준영을 차버렸고 그걸 후회하는거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임.. 아니 이게 왜 다를게 없어보여;; 이건 그동안 영재서사를 안 봤단 얘긴데;; 지금 후회여주 서사 되게 잘쓴거야
매달려야해 영재는 준영이도 좀 팅겨줘야하고 - dc App
ㄴㄴ 나 샛 기준엔 잠시 호감갔다가 그 미안함에 차는거랑 어쨋든 온준영이 시시해져서 차는거의 후회랑 다를게 없어보임 ㅇ 영재서사를 왜 안봐? 애정하는 들마라 드갤도 달리고 궁예하고 어쩔땐 영재편에도 서고 준영편에도 섰는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차는데 후에 재회하려할 때 영재의 서사를 잘 그려주지 않으면 애정하지 않는 머글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그것또한 리얼 인정 - dc App
성공때문에 떠나겠다고하고 준영이는 못가게하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재는 떠나고. 공항에 안나가는 준영. 영재는 오빠도 버리고 갈거 같아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