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르겠는데 오늘까지는 그냥 준영재 갈등을 유발시키는 인물들 그 이상으로 안 보여
갈등이 필요한 장치지만 호철이 때문에 생긴 갈등이 너무 작위적으로 보이고 오늘 민순경하고 입맛이랑 성격같은 것은 거 보여주는 것도 공감은커녕 너무 뻔해보였어

그 시간에 주란이랑 수재 얘기 좀 더 해주는 게 훨씬 낫겠어
둘이 대체 언제 만나냐
수재 전 여친은 어디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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