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르겠는데 오늘까지는 그냥 준영재 갈등을 유발시키는 인물들 그 이상으로 안 보여
갈등이 필요한 장치지만 호철이 때문에 생긴 갈등이 너무 작위적으로 보이고 오늘 민순경하고 입맛이랑 성격같은 것은 거 보여주는 것도 공감은커녕 너무 뻔해보였어
그 시간에 주란이랑 수재 얘기 좀 더 해주는 게 훨씬 낫겠어
둘이 대체 언제 만나냐
수재 전 여친은 어디갔으며
갈등이 필요한 장치지만 호철이 때문에 생긴 갈등이 너무 작위적으로 보이고 오늘 민순경하고 입맛이랑 성격같은 것은 거 보여주는 것도 공감은커녕 너무 뻔해보였어
그 시간에 주란이랑 수재 얘기 좀 더 해주는 게 훨씬 낫겠어
둘이 대체 언제 만나냐
수재 전 여친은 어디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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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주란이랑 수재 얘기나 더 해주길
물론 서브 서사는 주연을 위한거긴하지만 그렇게 기능적으로만 소모된다는 느낌 안들던데? 호철이나 세은이 처음 영재나 준영이한테 호감가지게 된 서사 되게 자연스럽고 예쁘게 스며들던데. 물론 수재주란이 서사 좀더 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갤러들 반응만 봐도 호철이 섭남으로 순기능 1도 없어보여 우연이 자꾸 반복되는 설정도 작위적이고 식상하고 - dc App
수재이야기가 여친이겪은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다 - dc App
영재가 준영이랑 안맞는다고 하잖아 민순경은 그 반대 요소인듯! 호철은 껒이고 ㅋㅋ
그게 너무 작위적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