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으로 대변되는 화보촬영에피를 집어넣으면서 일상과 편안함으로 대변되는 준영이에게서 마음도 몸도 점점 멀어진다는 영재 심리까지 건드렸잖아. 진짜 마음에 든다.
작가들 되게 잘쓴다 특히 영재 마지막 에피 영재서사공들이는 느낌 들어
익명(1.172)
2018-10-2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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