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준영이는 그거 다 보고 겪고 버림받고 아팠는데 결국엔 돌아온 여자 받아주는 그거

무슨 보살이냐

순애보가 뭔 죄야


그런 스토리 생각난다고

요즘도 있는 거 같은데

남자가 성공이 더 좋다고 평범여주 존나게 차버리고 다 이루니까 편안한게 그리워서 돌아가면 순애보 여주가 받아주는 스토리

이거 아니면 평범한 여주보다 새여자가 좋다고 차버리고 사귀다가 이건 아닌가 싶고 구여친 그리워서 다시 돌아가는 스토리

이런거 보면 대환장 아니냐

이거 남녀만 바뀐 거 같으니까 보면서 짜증나는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