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이 영재 다운거고
무슨 선택을 하든
그게 영재로서 최선이야
준영이 같이 소중한 사람을 모르고
뼈저리게 후회해야한다 뭐 그런건 아니라고봐
어제 영재는 포스터 촬영이 즐거웠어
근데 준영의 문자는 온통 염려와 걱정이었지
그런 준영에게 영재는 사실은 재밌었다고
뭔가 신선하고 짜릿했다고 말할 수 없었고
말한다고 해도
준영이가 그걸 이해했을까?
감정을 불같이 뜨거워서 타오르지만
서로 너무 달라서 생기는
의문점들 불편함 불안함들이 터지는것은
당연한 것 같아
어른 남자 어른 여자의 연애는 어떤걸까
아마 3번째 만남에서는 적어도 지금보다는
좀 더 성숙한 연애를 하겠지
영재도 준영도
너무 이쁘다
무슨 선택을 하든
그게 영재로서 최선이야
준영이 같이 소중한 사람을 모르고
뼈저리게 후회해야한다 뭐 그런건 아니라고봐
어제 영재는 포스터 촬영이 즐거웠어
근데 준영의 문자는 온통 염려와 걱정이었지
그런 준영에게 영재는 사실은 재밌었다고
뭔가 신선하고 짜릿했다고 말할 수 없었고
말한다고 해도
준영이가 그걸 이해했을까?
감정을 불같이 뜨거워서 타오르지만
서로 너무 달라서 생기는
의문점들 불편함 불안함들이 터지는것은
당연한 것 같아
어른 남자 어른 여자의 연애는 어떤걸까
아마 3번째 만남에서는 적어도 지금보다는
좀 더 성숙한 연애를 하겠지
영재도 준영도
너무 이쁘다
후회는 어제 나레이션에서도 살짝 보여준거같긴한데 소중한 사람을 모르는게 아니라 지금의 내가ㅜ있기 까지 준영이가 도와주고 챙겨주고 그런 익숙한 존재였던 준영이를 자기가 어느새 시시해지고 귀찮아지고 그렇게ㅜ여겼던거에 미안함인듯 ㅜ
맞아 영재도 준영이도 너무 예쁨.
영재는 준영이가 챙겨주는거에대해 당연함을느끼고 호철이한테 끌린다는걸 암시하는거지 그러다 후회한다는거고안하는게 더이상한거아냐?
ㄹㅇ 자꾸 여주 후회해야한다고...
ㅁㅈ 스물일곱 영재의 선택에 후회가 있다고 해도 그게.. 뭔가 소중한 사람을 버린? 것에 대한 뼈저린 후회 같은건 아니지 않나 싶었는데,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게 대공감한다
뭔 개소린지 그럼 그냥 헤어지라 그래
다시 안 만날 거면 후회 안해도 되지. 선택이야 본인 판단이고 참견할 수 없으니까. 그런데 다시 만나는 것 때문에 그런 거 아냐. 연인말고 다른 걸 선택한 결과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려면 결국 그 전에 했던 선택의 번복인 거고. 그 사람을 버렸는데 다시 만나고 싶은 건 헤어진 선택에 대한 후회가 없음 성립이 안되지 않냐? 그런것도 없이 만나는 거면 걍 우연히 마주친 김에 다시 만나는 뭐 그런 쿨함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차놓고 후회를 안하고 그냥 만난다고? ㅋㅋㅋㅋㅋㅋ 온준영이 무슨 지나가는 똥개냐 만나고 싶으면 그냥 만나게
그럼 후회하지말고 어제처럼 계속 그렇게 무심하고 배려없는 쿨병으로 살라 그래.. 엔딩 나레이션만 봐도 본인이 후회할거라는걸 보여주고있는데 뭘 후회해야하냐고 하면 할 말이 없고ㅋㅋㅋ 슬슬 호철이랑 더 엮일텐데ㅋㅋㅋㅋ
이러니 메갈드라마소리듣지 여자들이란 ㅋㅋㅋ 남자가 그래봐라 존나 쌍놈이라 욕할꺼면서 여자니까 편들라하는거보소
그리고 말나와서 하는말인데 어제 이영재같은 행동이 바람이야 여자들아 니 남친한데 딴여자가 너한테 좋아해요했는데니 니 몰래 우연으로 만나서 아스크림먹자하고 버스킹보고 다음날 아무렇지않게만남ㅋㅋㅋㅋ 이게 심지어 계속됨 그러다가 헤어지는데 후회없이 우연히 만나서 그남자랑 사랑에빠진다고? 존나 욕날려주고싶네
생각할수록 이글빡치네ㅋㅋㅋㅋㅋ 지할꺼다하고와서 후회없이 또 지전애인이랑 만난대 뭔개씹논리야
마쟈 영재가 후회없이는 세번째 만남이ㅜ성립이 안됨 단지 시시해지고 귀찮고 그런거라면 헤어지고 안보면 그만이기 때문.
준영이가 영재가 재밌었다고 하는걸 왜 이해 못한다는거야? 무슨 성격장애자도 아니고 여친이 일 재밌게 했다는데 그걸 싢어할 성격이냐 온준영이? 시발 여주편 들고 싶어서 개소리 열나게 지껄여놨네
싫어할
지난 선택에 대한 후회없이 32에 어떻게 다시 만나지? 난 그게 더 이해가 안 가는데.. 그 사람과 헤어진 걸 후회하니까 다시 만나게 되는 거지. 영재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이거야 말로 그냥 연애할 때 흔히 드는 감정이고 자연스러운 거 같은데. 32의 영재가 후회한다=27의 영재가 잘못했다 이 얘기가 아닌데.. 니 말대로 그때는 다르고 안 맞고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지나고 보니 소중한 것이었다고 깨닫게 되는 것에 대한 후회일 수도 있고.. 살면서 많이들 느끼는 너무 흔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후회한다고 하는 게 미성숙하고 잘못된 게 아니고 나중에 후회한다는 게 지금의 선택이나 나중의 후회가 영재답지 않다는 뜻도 아님
야 시발 그리고 준영이가 그걸 이해 못해서 걱정한거냐? 영재가 떨린다고 그러고 잠도 못잤다고 그러니까 계속 걱정한 거 아냐 존나 들마를 본거야 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