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지금껏 봐온 저런 남자들, 나중에 여자가 나한테 넘어왔다싶으면 여자는 그냥 도구 악세사리 그 자체로 행동하더라구요. 냉담해지고 대면대면하게 행동하고.. 그러다가 다른 마음에 드는 여자 생기면 반복. 저도 같은 남자지만 이런류 남자 정말 혐오하는데 열중 아홉은 진짜 이렇더라구요.
Ps. 고깃집에서 술취하고 청양고추가 어쩌고했던씬~ 이런것도 정확하게는 본인 과시욕 권위의식등에서 상대 깔아뭉개려는 성격이 그대로 나온거라고봐요.
Ps. 고깃집에서 술취하고 청양고추가 어쩌고했던씬~ 이런것도 정확하게는 본인 과시욕 권위의식등에서 상대 깔아뭉개려는 성격이 그대로 나온거라고봐요.
ㄹㅇ임 전부인도 결국 손에 넣으니까 시들해진거지. 이영재가 온준영하고 헤어진후에 최호철을 선택한다면 쿨병고치기엔 좋을듯.
ㅇㅇ저런스타일들이 처음만잘해주고 끝까지못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