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결말이면 뭔가 아숩고 여운남고 그래야허는데


이건 그런거 없고 그냥 짜증만나고 개연성은 밥말아먹어서

섬갔는데 우연히 만나
어제만해도 애그리워 자살할삘이던 여주가 오늘은 준영이 회상하며 해맑
뜬금포 암투병


열린결말이라는 표현 쓰는거 자체도 이 드라마엔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