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보고 이렇게 준영재 보내기 허탈하고 슬프고 아깝고싱숭생숭한 마음때문에 오스트나 들으며 자려는데오스트 들으니 그동안 준영재 모습들 파노라마처럼 지나가고현눈터짐,이 이상한 감정 뭐야ㅠ너무 속상하다.. 그래도 준영재랑 함께 설레었고 웃었고 슬펐고 행복했다다른 드라마에서 다시 꼭 만나주길..잠시 오스트 들으면서 멍때리고 있으면우리만의 마지막회가 그려지더라모두들 꼭 해봤으면..
진짜 ㅋㅋㅋ오스트는 완벽해....20살 27살의 준영재 지나감 진짜 완벽...
울고싶다 ㅜㅜ
다른데선 해피엔딩해주길
자꾸 생각하면 눈물나서 기억에서 지우는 중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