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랑 그때 결혼 안해서 요리사 됐고

세은이랑 결혼 안해서 뉴욕 레스토랑까지 감

나중에 동양인 최초 뉴욕 oo레스토랑 수석쉐프로 잡지 인터뷰 하게 되면 이 모든 게 첫사랑 덕분이라고 할 듯.

우리는 준영 쉐프의 인생극장을 본 것이다.
그가 어떻게 이자리에 있게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