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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 전하지 못한 말

익명(211.48) 2018-11-18 07:37 추천 3

어제는 쿨하게 잤는데
오늘은 생각이 나네


사진이랑 같이 지난 12년 돌아보게
너는 나의봄이다 성시경 꺼 들으면서 봐 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lvldi&logNo=221400097659&navTyp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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