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몇년후까지 보여주고
해피엔딩이 좋지만
작가도 작가로서 그리고
싶은게 있었겠지..
너무뻔한건 싫어하는 스타일인듯
..근데 사람 사는건 다 뻔한건데..
그냥 드라마자체로 남기고 싶었던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