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청률 상관없이 난 10화까진 좋았음 27살까지는 이별도 공감가고 준영재 둘다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봤었어 11회부터 아예 다른 드라마가 되있었던거 같아서 그게 좀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