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과 일상적인 것의 고마움을 나는 왜 더 표현하지 못했을까 나오면서 메인 슬픈 브금 깔리고

이건 드알못인 그 누가 들어도 나중에 가서 후회하는 여주가 할 법한 나레 아니냐??? 저 대사 꽂혀서 마지막까지 뭔가 나오겠지 하면서 본 게 존나 어리석었어ㅋㅋㅋㅋㅋㅋㅋ 왜넣었냐 진짜 도대체 왜 이쯤되니 작가 인텁좀 보고싶다

이 회차보면서 아 명드각이다 했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