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감독님 무엇ㅋㅋㅋㅋㅋㅋ 얼떨결에 받아먹는 준영본체ㅋㅋㅋㅋㅋ 옆에서 영재본체 손에 묻은 생크림 빨아먹는 것도 귀여워

이때 포함해서 메이킹 보면서도 늘 느낀 건데 새삼 현장 분위기 진짜 좋고 감독님도 본체들 예뻐하시는 듯ㅋㅋ



제3매 좋은 배우들의 좋은 연기를 많이 알게된 드라마였고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도 좋았고 기억에 남는 좋은 장면이나 좋은 대사도 꽤 많음.. 아 그리고 ost들도 다 좋았다


10화 엔딩 스물일곱의 준영재를 보내던 온준영처럼 나도 올가을 치열하게 달렸던 이 드라마를 아름답게 보내주고 추억하려고 함.. 갤러들도 다들 수고 많았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