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은 준영본체가 연기했던 준영이가 더 좋아짐ㅜㅜ
12부터 맘에 안드는 전개, 결말이었는데..지금은 그냥 준영본체가 연기한 준영, 영재본체가 연기한 영재 다 좋다ㅠㅠ
주저리하자면 나 사실 뭔가 하나의 드라마가 끝나는거 못보거덩ㅜ 첫만남의 설레임 중간정도의 갈등..이정도만 보고 결말까지 보기가 왜인지 모르게 싫고 그냥 두근거림, 애틋함만 간직하고 마무리 못하는 성격인데 제삼매.. 진짜 열심히 봤다? 그래서 욕은 해도 정들음 ㅋㅋㅋㅋㅋ 자꾸 이해하고싶고 막
여튼 결론은.. 새벽에 애 재워놓고 준영이 영재 덕분에 센치해질 수 있었고 행복한 나만의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다구 그렇다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