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준영이란 사람을 통해
지난 연애를 돌아볼 기회가 되어 좋았어
현실에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나에
직업을 포기하기도/ 이사를 가기도/
번호를 바꾸기도/ 목숨을 잃기도 하잖아
작가가 내린 결말이
love your self (나 자신을 사랑하라) 이거였던건가 싶다
‘사람에 의존하는 삶은 중요하지 않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찾았을때엔
다시 사랑을 얻을수 있다’ ->
준영재 합체 이런결말까지
보여줬으면 정말 명작이 될수도 있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지난 연애를 돌아볼 기회가 되어 좋았어
현실에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나에
직업을 포기하기도/ 이사를 가기도/
번호를 바꾸기도/ 목숨을 잃기도 하잖아
작가가 내린 결말이
love your self (나 자신을 사랑하라) 이거였던건가 싶다
‘사람에 의존하는 삶은 중요하지 않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찾았을때엔
다시 사랑을 얻을수 있다’ ->
준영재 합체 이런결말까지
보여줬으면 정말 명작이 될수도 있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보여주지 않아서 아쉽지만 20, 27, 32을 지난 우리가 아는 준영재라면 사랑을 얻었을 거라 생각해...하. 근데 진짜 보고 싶다. 둘이 함께 하는 모습.
그렇네.. 삼자덕분에 들마가 다시보인다. 박박은 삼자한테 고마워해야할듯.
몬말인진알겠는데 온준영 이영재 걍 이어주라
맞네 Love your selfㅋㅋ 자기 자신부터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하고 또 사랑 받을 수 있는 거
그라췌! 마지막 문단이 그거야. 준영이 나레이션. 내 스스로 채워져 있어야 상대에게도 당당할 수 있고 불안해하지 않게 되는 거거든. 그래서 난 그들이 행복할 거라고 봐.
결국 준영이의 성장드라마라는 거지..?ㅜㅜ
영재도 성장했지. 영재도 얘기해. 여전히 모든 게 서툴고 실수투성이지만 서로를 위로하고 걱정하고 안아준다고. 다 알지도 못하면서 다르다고 단정하던 27살의 영재가 아니잖아. 둘 다 성장했으니 행복할 일만 남았지 뭐. 난 그렇게 생각할래. ㅎ
ㅇㅇ 영재도 준영이에게 위로받고 성장하고. 세은과 호철에게 미안한 마음이 씻길 만큼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날거야.
우리가 아미도 아니고..그거 얘기해주려고 이렇게 힘든 길을 걸어왔던건가...
‘사람에 의존하는 삶은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준영이는 32살에 영재를 떠나보내고 친구가 되면서 진짜 사랑을 시작할 준비가 된거지 뉴욕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힘도 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