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은이를 위해서라도 파혼하는게 맞는거잖아
물론 그게 상견례 당일인건 욕먹을만 하지만
준영이도 세은이랑 파혼하는거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하다가 상견례 당일까지 한거잖아 결국 그러다 내린 결정이고
네캐 복습하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이 세은이한텐 무례한거지만 오히려 결혼했으면 더 커질 문제지 않을까..?
파혼을 하자고 말하는 과정이 준영이 답지 않아서 욕하는건가
물론 그게 상견례 당일인건 욕먹을만 하지만
준영이도 세은이랑 파혼하는거에 대한 고민을 수없이 하다가 상견례 당일까지 한거잖아 결국 그러다 내린 결정이고
네캐 복습하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이 세은이한텐 무례한거지만 오히려 결혼했으면 더 커질 문제지 않을까..?
파혼을 하자고 말하는 과정이 준영이 답지 않아서 욕하는건가
파혼과정이 준영이캐릭답지않음22
ㅇㅇ 그래서 욕하는거야. 파혼 한것 때문이 아니고. 파혼한건 잘한거지. 그런맘으로 결혼하는 게 더 나쁠수도. 그런데 파혼 과정이 너무 나빴고, 게다가 그 뒤로 미안해하는 모습이나 괴로워하는 모습이 너무 없이 바로 자기 일상 찾아간게 너무 준영이를 이기적이고 자기 감정만 중요한 ㅆㄹㄱ 로 만든거야. 그래서 화난거고
그건 당연하긴한데 미안함이 없는모습 보고 띠용? 온준영이 일반남자들이랑 달라서 좋아했던건데 이별의 상황에선 일반남자들과 그닥 다를게 없던..
정말 묻고 싶다 작가에게...꼭 상견례가 이틀남은걸로설정을 해야햇을까....그것만 아녀도 상견례이전에 말할 수 잇엇고 결정내리기 전에 조금이라도 고민흔적을 보여줄수도 잇엇고 파혼뒤에 엄마앞에서 세은이한테 미안하다고 우는 장면도 좀더 설득력잇엇을텐데.. - dc App
세은이를 볼때마다 눈은 항상 고민이었어. 미안했고. 그리고 상견례전날 밤새도록 레스토랑에서 고민했고. 결정내리기 전에 조금이라도 고민의 흔적을 보여줬으면이라니 ㅋㅋ 그건 아니다
내가 글을 조금 잘못쓴거같아! 표현 된게 맞는데 좀더 준영이에게 작가가 길게 보여줬으면 좋겟다?(워낙 주연들이 나오는 시간이 짧아서) 네케톡에서 준영이 왜우냐 이해안간다 자기가 상견례당일날 통보해놓고 왜그러냐 이런 댓글들을 많이 봐서... ㅋㅋ 내가 조금 글을 잘못표현해서 쓴거같아 ㅠ 지금도 잘썻는지는 모르겟지만 - dc App
청혼은 왜했노 그렇게쉽게 파혼할거면 청혼부터가 에바 - dc App
작가가 미친거지 준영이 캐릭이 원래 그런애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