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47347


오늘 뜬 인터뷰

초반대본만 받고 들어가서 후반은 알지 못 했다는 걸 보니

배우들도 32살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을듯

솔직히 나도 드라마 초반엔 20-27의 이별과 재회를 설득력 있게 잘써서

27-32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꽤 있었거든

궁예지만 아마 본체들도 그렇지 않았을까 싶은..

인터뷰 볼수록 본체들 이해하고 연기하려고 애쓴 게 느껴져서 더 짠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