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1회 복습하고 있는데
당시에 전혀 이해가 안가던 장면들도 어제 여기 갤러들이 쓴 글보고
감정선을 따라가보니 이제서야 조금씩 이해가 되네ㅠㅠ
그냥 메인커플 꽉찬 해피만을 바랬어서 그런지 엔딩을 보고
욕한바가지 했는데 준영재라서 이런 엔딩도 나름 의미 있고
그래서 그런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듯
열린결말이라고 하지만 32살 엔딩이 끝이 아닌 준영재가 다시 시작 한다고 생각해야지 ㅠㅠ 윽 이제 금토는 뭐하지
당시에 전혀 이해가 안가던 장면들도 어제 여기 갤러들이 쓴 글보고
감정선을 따라가보니 이제서야 조금씩 이해가 되네ㅠㅠ
그냥 메인커플 꽉찬 해피만을 바랬어서 그런지 엔딩을 보고
욕한바가지 했는데 준영재라서 이런 엔딩도 나름 의미 있고
그래서 그런지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듯
열린결말이라고 하지만 32살 엔딩이 끝이 아닌 준영재가 다시 시작 한다고 생각해야지 ㅠㅠ 윽 이제 금토는 뭐하지
그러게 ㅣㅠㅠ
난 조금 더 마음 정리되면 다시 볼려고ㅜ 다시보면 나 눈물버튼 오작동 해서ㅜㅜ - dc App
ㅇㄱㄹㅇ 나도 딱그랫어 근데 여러 의견 수용하고 나니 보기 편해지더라 그리고 대충보고 넘긴 장면들도 보이구 ㅠ 난그래서 아껴아껴 돌려볼거야... - dc App
나도 여기 글들 보니 복습하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