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본체 인터뷰 읽으니까 작가들한테 더 화난다ㅜㅜㅜㅠ
다 끝난 마당에 아직도 뭐가 그리 화나는지ㅠㅜㅠㅠ
애정이 많이 갔던 드라마라 아쉬움도 너무 크다..
그래도 삼자들 글 읽으면서 위안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