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가 작품들어가는 거랑 매칭해서
써보는 갠뇌피셜임

작가들이 시놉시스를 들고 제작사나 피디를 찾아다녔다
오케이받은 제작사나 피디와
의견 절충에 들어간다
남여주 섭외하고 본 제작사 배우들을 추려넣는다
생각했던 것들이 맞지 않는다
대본 내용이 수정된다

결론만 놓고 봤을땐 영재본체가 이렇게나 캐미좋게 잘해낼줄예상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