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재랑 씩씩하게 산거
미친 동창년한테 막말 듣고 준영이랑 일일인 날 뛰쳐나가는거
수재 사고 당하고 혼자 우는거
수재 뒷바라지 하는거
살아간 자체가 대단하다 영재야
막화까지 다보고 스무살 영재 다시 보는데 쓸쓸하고 슬프고 그럼
미친 동창년한테 막말 듣고 준영이랑 일일인 날 뛰쳐나가는거
수재 사고 당하고 혼자 우는거
수재 뒷바라지 하는거
살아간 자체가 대단하다 영재야
막화까지 다보고 스무살 영재 다시 보는데 쓸쓸하고 슬프고 그럼
ㅠㅠㅠ 진짜 생각해보면 맴찢임 영재 살아줘서 고맙다는 말이 절로나옴 32살때도 불행이란 불행은 다 줬어 영재한테 - dc App
ㄹㅇ이정도 고난으로도 충분했다 작가야
어라 20살 때 역경 아무렇지 않게 버티네? 그래? 이번엔 와장창 줄게하고 다준거같다 ㅡㅡ ㅜㅜㅜ ㅋㅋㅋ - dc App
대단해 영재... 영재한테 이입해서 보기 시작하면 느낌 또달라... - dc App
영재야 행복해라
영재 역대급으로 불행했다 진짜....작가야
영재 입장에서 너무 가혹하게 써진 대본이 아닌가 싶어ㅜㅜ 조금만 상세하게 설명했으면 지금보다 더 영재 이해하는 사람 많았을거야 영재야 행복해
또 빡치네ㅋㅋㅋㅋㅋㅋ 조실부모로도 모자라서 자식까지 잃게 만들다니 작가놈들 캐릭터에 애정이 1이라도 있긴 함? 준영이랑 같이 뉴욕가서 헤어디자이너로 성공하게 하던가 개놈들아ㅠㅜㅜㅠ
주말에 1화 부터 복습하려 그랬는데 영재랑 주란이를 편한 맘으로 볼 수가 없어서 포기ㅠㅠ 작가님 왜 그랫어요 왜..ㅠㅠ
그러라고 박박이들이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