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본체는 준영재가 연인과 친구사이중 친구로 남았다고 생각한다고..
언젠가 어디선가 또 우연히 만날수도 있지 않을까한다고..
영재본체가 이렇게 결말을 해석하니 삼자도 새드로 인정해야겠다..
ㅜㅜ


- 인터뷰 기사중 -

이솜은 "초반 대본만 받은 상태라 후반을 알지는 못했다. 궁금하기는 하더라. 후반으로 갈수록 이런 엔딩은 어떨까 이런 저런 생각은 했던 거 같다. 어찌됐든 마지막 내레이션. 자신을 찾으러 가는 내레이션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다. 각자 서로 자신의 길을 가는"이라며 "우연히 어디선가 다시 마주칠 수는 있을 거 같다. 친한 친구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제 입장에서는. 좋았던 시기나 좋은 순간들이 무너질 수 있는 거니까. 좋은 것은 좋은 걸로 남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