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준영이가 호발이랑 결혼에 출산에 이혼에 추잡한 설정 다 갖다붙여놨는데도 준영이가 왜저럴까 이해못하다가
이제서야 그래..... 쟤는 이래나저래나 걍 영재는 준영이가 어쩔수가 없는 존재로 받아들여졌어...
근데 영재는 갑자기 금욜에 소리생각만 하다가 토욜에 뜬금없이 준영이랑 동네 추억여행한건 무슨 의미일까...
자기 아픔을 준영에게 진정으로 털어놓고 이해받아서 다시 살아갈 힘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준영이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ㅜㅜㅜ 뭐지 난 왜 이해가 안되지ㅠㅠㅠ
감정선이 이어졌다면 그 감정 가지고 봤을건데
드라마를 억지로 이해하며 보기 힘들다 증말 ㅠㅠㅠㅠ
다시봐도 이렇게 예쁜 추억가지고 있던 애들이
이렇게 된게 너무 아깝고 에휴
이제서야 그래..... 쟤는 이래나저래나 걍 영재는 준영이가 어쩔수가 없는 존재로 받아들여졌어...
근데 영재는 갑자기 금욜에 소리생각만 하다가 토욜에 뜬금없이 준영이랑 동네 추억여행한건 무슨 의미일까...
자기 아픔을 준영에게 진정으로 털어놓고 이해받아서 다시 살아갈 힘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준영이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ㅜㅜㅜ 뭐지 난 왜 이해가 안되지ㅠㅠㅠ
감정선이 이어졌다면 그 감정 가지고 봤을건데
드라마를 억지로 이해하며 보기 힘들다 증말 ㅠㅠㅠㅠ
다시봐도 이렇게 예쁜 추억가지고 있던 애들이
이렇게 된게 너무 아깝고 에휴
ㅠㅠ 삼자들 다 그랬는데 글 좀 내려가다 보면 결말 해석 한 삼자글들 잇거든?? 댓글 수 좀 있고 추천 수 잇는걸루 추려서 들어가보ㅏ ㅋㅋ 우리들끼리 댓글로 대화 나눈것ㄷㅎ 많고 그래 - dc App
아...!그 부분에 대해서 기가막힌 해석을 한 삼자 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개념가면 있을껄...?
난 그 삼자들 글 읽고또읽었는데도 원글러와 계속 같은생각이야 이런 억지설정들이 이렇게 힘들게만드네
중간이 비긴 비었어. 영재가 준영이 위로로 뭔가 털어낸 걸 느끼는씬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 16회는 감정선이 다 끊겨있어서 15회까지 잘 봐 온 나로선 아쉽더라. 작가들이 부연 설명씬과 꼭 필요한 씬의 구분이 잘 안된 듯.
ㄴ원글러임 ㅠㅠ 나도 그 글들 다 봤어ㅜㅜ근데 내가 이렇게 억지로 노력해가며 이해하는게 무슨 소용인가싶다ㅠㅠㅠㅠㅠㅠ
뭔말인지 알거같다 ㅠ 나는 다시보기하는데 세은이한테 갑자기 감정이입되더라..... 세은이랑 호철은 어케되는 건가 하고.... - dc App
나도 세은이한테 자꾸 감정이입돼서 이제 준영재 예쁘던 그시절 보는 것도 불편해졌어 ㅠㅠ 저 귀요미 준영이가 버림받는 순간까지 자기 걱정을 해주는 여자를 버렸던게 자꾸 오버랩돼 ㅜㅜ 너는 행복해서 좋겠구나 이런 기분 ㅜㅜ 왜 자꾸 내가 배신감이 드는지 모르겠어 ㅠ 호발이도 돌아보니 너무 불쌍해. 아이도 일고 아내한테도 버림받고 ㅜㅜ - dc App
난 본방볼때도 영재나 주녕이 다다 공감되거서 눈물짜긴 했는데.. 한편으로 세은이도 공감되거 인격이오락가락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