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렇게 믿고 싶다... 나를 찾고 나를 사랑하고나면, 준영이도 벤뎅이소갈딱지에서 좀더 여유롭고 소통하면서 혼자괴로워하지 않게 될거구, 영재는 보다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선택에서 한발짝 뒤에서서 전체를 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겟지? ㅎㅎ 그리구 둘이 겨론...ㅎㅎ - dc App
삼갤(leeshee1994)2018-11-21 13:19
준영재의 사랑은 마침표가 아닌 쉼표.. 너무 적절하다. 막화를 볼 수록 그런 느낌이 강해지더라.
익명(222.98)2018-11-21 13:49
답글
둘이 서로를 쳐다보는 게 너무 따뜻했어...친구로 남기엔 너무 따뜻하고 아끼는 눈빛 - dc App
나도 이렇게 믿고 싶다... 나를 찾고 나를 사랑하고나면, 준영이도 벤뎅이소갈딱지에서 좀더 여유롭고 소통하면서 혼자괴로워하지 않게 될거구, 영재는 보다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선택에서 한발짝 뒤에서서 전체를 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겟지? ㅎㅎ 그리구 둘이 겨론...ㅎㅎ - dc App
준영재의 사랑은 마침표가 아닌 쉼표.. 너무 적절하다. 막화를 볼 수록 그런 느낌이 강해지더라.
둘이 서로를 쳐다보는 게 너무 따뜻했어...친구로 남기엔 너무 따뜻하고 아끼는 눈빛 - dc App
삼갤/ 맞아. 서로를 너무 아끼는 눈빛.. 친구와 연인 그 사이 어디쯤에 있더라.
오....말이 너무 예쁜데...마침표가 아닌 쉼표라니...크...
친구라는 쉼표에 과정이지 수재와 주란처럼 다시 사랑할듯 준영재는
사랑의 쉼표..근데 상대방은 그동안 나를 기다릴수 있을까 현실에서는? 어렵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