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생각해야할 부분은 아닌데...가끔 다시보기 할때마다 궁금.....ㅋㅋㅋㅋ 가볍게 읽어줘

세은이가
사귀었다는걸 왜 말하지 않앗냐구 했을때
준영이는 세은이가 어떻게 알았다고 생각햇을까???
이미 셋이 만난 자리때부터 알고 잇엇구나라도 느낀걸까?
아님 둘이 만난거 알고(영재 세은) 만나서 알게 된거라고 생각한 걸까 ?

<<< 삼자들중에서 몇몇도 본방때 궁금해 하더라구
준영이가 세은이한테 화난 이유 , 저렇게 까지 화낸이유 이런거 토론햇엇을때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 현여친이 전여친한테 그랫으면 짜증낫을 거 같다 or 전여친인거 이미 알고 있엇고 이혼녀인 것도 알면서 소개팅까지? or 전여친이 이혼녀인거 떠벌리고 다닌셈...식탁앞에서 반찬거리가 됨..등등)


생각하게 된계기
1) 예전 삼자글에서 , 세은이다 “최악이다”하고나서 한숨쉬고
준영이 전화 받을때, “궁금해서 전화했구나? 전화하려고 했는데”
-준영이는 아버님 전화 이야기 하려고 전화한건데
어쩌면 세은이는..준영이가 전화한 이유가 영재 만난거에 대해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라고 한걸지도 모른다는 글이잇엇음

2) 준영,세은, 센터장식사 자리서
센터장이 “미국물, 이혼녀, 세은이가 소개” 햇을때
준영이가 첨에 긴가 민가 하다가 확신하게됨
-물론 영재 캐릭터 설정이 흔하지 않지만
뭔가 생각보다 빠르게 영재라고 확신하고
맞는지 묻지도 않을 정도로 확신하고 냉전....
= 나도 첨엔 영재라고 바로 알아들었지만...어쩌면 둘이 만난거 알고 있으니.. 더빨리 알아차렷을지도..왜냐면 세은이 주변에 또 그런 사람이 잇을 수도 있자나..맞냐고 물어보기라도 하지 않앗을까?ㅋㅋㅋ

3) 세은이가 왜 사귄거 말하지 않았냐고 했을때... 준영이가 어떻게 알았냐는 물음없이 그냥... 미안하다고만 해서.. 둘이 만났으니 알게 됫을 수도 잇다고 생각해서 바로 수용한건가...(이건 좀 말이 안되는게 그럼 영재가 알려준게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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