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볼 때 짧은 시간안에 스쳐지나간 생각.
1.영재 손이었구나! 준영이 손인 줄...
2.진짜 호발이 결혼반지였어!!! 진짜진짜 호발이랑 결혼을 한거였어 와 세상에..... 믿을 수 없다
준영이가 준비했던 프로포즈 반지를 형사님께 전해받았을꺼라고 믿고있었는데....
그럼 준영이는 그 반지 금방에 다시 팔았나?ㅠㅠ
3. 와씨 개도랏네....??????????
애를 그리워 하는 장면이라고??????????.?????? 준영이가 아니라????????????????????????
나만 충격받은게 아닐꺼야 ......갤가서 반응봐야지.
32살을 예쁘게 그려줄꺼라 믿었던 박박이들에게
발등을 주먹도끼로 찍히다니...분노....
영재 손이던 준영이 손이던 분명 서로를 그리워하는 씬인줄 알고 한껏 기대했는데..진심 빡친다.. - dc App
내말이 그말이야.....나는 진짜 둘이 그리워하는 줄 알고 완전 기머기머 했었는데...퓨ㅠㅠ
하.... 이거 티저였나 스페셜 영상에서 준영이 손 다음에 이 손나와서 나는 ...둘이 진짜 그리워하고 있구나 ㅠㅠ 준영이 반지 두번이나 못주더니 어떻게 준거지???햇는데 작가가 뒷통수 후려침.....뭔가 햇빛을 만지고 이불을 만지길래 뭔가를 엄청 그리워 하는 구나 ㅠ 햇는데 씁...호철이 집? 애를 그리워해???! - dc App
아그래. 호철이 집이라는 것도 충격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모로 나에게는 진짜 빅충격을 준 장면..ㄷㄷ
ㄴㄴ 이거 분명 엄청 나름 슬픈 장면이었ㄴ데....알고난 뒤로는 그냥 그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