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볼 때 짧은 시간안에 스쳐지나간 생각.

1.영재 손이었구나!  준영이 손인 줄...

2.진짜 호발이 결혼반지였어!!! 진짜진짜 호발이랑 결혼을 한거였어 와 세상에..... 믿을 수 없다
준영이가 준비했던 프로포즈 반지를 형사님께 전해받았을꺼라고 믿고있었는데....
그럼 준영이는 그 반지 금방에 다시 팔았나?ㅠㅠ

3. 와씨 개도랏네....??????????
  애를 그리워 하는 장면이라고??????????.??????     준영이가 아니라????????????????????????
  나만 충격받은게 아닐꺼야 ......갤가서 반응봐야지.

32살을 예쁘게 그려줄꺼라 믿었던 박박이들에게

발등을 주먹도끼로 찍히다니...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