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평상 주연상 받음 추카추&&



딴 기사중에

이어 "실제 이솜이었다면 온준영 같은 남자와 사귈 수 있겠냐"는 질문에는 "지금이라면 준영이 같은 남자를 절대 안 놓칠 거다. 저를 그렇게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는 사람은 없지 않나. 당시엔 답답할 수 있어도, 나중에는 '이런 사람이 진짜 좋은 사람이구나' '이런 사람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며 "저는 준영이라는 캐릭터를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남자가 있다면 놓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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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녕인 놓치지 않고 싶은 남자라 생각한 1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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