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ㄱㅎㄲ향기의 희재를 영재로 놓고 쓴거같고
주영이 인생의 일부를 흔든 사람이 영재인데
친구????????
갑자기?
성장했다고 친구?
부부처럼 같이살고 안맞아서 이혼한것도 아니고
영재때문에 파혼까지했는데
만약 준영이가 다른 사람이랑 만나도
마음에 계속 품고 살아야하는 이름 아니냐고...
친구라니
새로운 사랑이고 나발이고 둘 밖에 없어
주영이 인생의 일부를 흔든 사람이 영재인데
친구????????
갑자기?
성장했다고 친구?
부부처럼 같이살고 안맞아서 이혼한것도 아니고
영재때문에 파혼까지했는데
만약 준영이가 다른 사람이랑 만나도
마음에 계속 품고 살아야하는 이름 아니냐고...
친구라니
새로운 사랑이고 나발이고 둘 밖에 없어
ㄹㅇ
어떤 기사는 친구, 어떤 기사는 친구와 연인 사이 어띠쯤..이라고 썼더라. 근데 아무리봐도 그냥 친구는 불가. 둘사이 잠시 숨돌리는 타이밍이란 생각들어. 그 둘은 이제 딴사람 만나도 민폐야.ㅎ
그때 어떤 삼자가 준영재는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라는 말했었는데 딱 맞는거 같아....
준영이가 친구로 못지낼듯 그냥 항상 영재 뒤에 있지 않읗까 싶다 4년 같이한 세은이도 버렸는데 여기서 영재가 세은이 파혼이 자기 때문이지는 모르겠지 이걸 알면 영재가 사람이겠어 ㅡㅡ 저런남자인데 저걸 그냥 두면 그자체가 판타지급
준영이도 행복하게 자기 삶 살아가게 두자 친구로 편하 보이던데 뭘 자꾸 미련을 둬?
이얘긴 좀 뜬금없지만 국화꽃 ㅎㄱ보면 준영재 성격 비슷하고 여주가 좋아하는 음식이 딸기 요거트여서 프로포즈할때도 집앞에 요거트 죄다 쌓아서 하는데 영재한텐 그게 낙지 아니냐고ㅜ낙지가 여기선 패러디로 쓰였지만ㅜ
여주가 맨날 밥안먹고 요거트만 먹으면서 약혼자 사고로 잃고 힘든시간 보내는데 남주가 요거트 놓고 프로포즈하고 아이잃은 여주한테 다시 입맛 찾아주는것도 준영이고ㅜ
둘 다 자기 자신을 찾고 나면...나를 사랑하게 될테고. 그때서야 다른 사랑을 할 수도 , 받을 수도 있다니까... 인연이라면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이어질테고... 만약.. 자기자신을 다 찾고 사랑하고 나서 다른 인연을 만난 다면... 각자 행복한 삶을 살듯도 해,,(서로 행복을 빌어주면서...) 사랑은 타이밍이기 때문에... 그 순간 누군가 용기를 내느냐에 따라..
준영이 극중 성격상 영재가 괜찮을때까지 몰래몰래 지켜보거나 수재한테 이야기 들으면서 영재가 괜찮은지 봤을듯
준영이는 이제 영재 걱정 안해도 된다는걸 알잖아 그래서 뉴욕으로 떠나는거고 만나지 않아도 잘살길 바라고 준영이도 잘 살 것 같아
영재가 가겠지 그렇게 따지면 세은이랑 헤어지면 안되는거지 극중에서는 세은이랑 잘맞고 4년이랑 시간 보내고 그런사이인데 또다른 여잘 만난다는게 이해가 안돼 그리고 영재도 준영이말고 누굴 다시만날까 극중에서도 그러잖아 다알지도 못했는데 다아는것처럼 앞으로가 중요하지라고 주란이 영재한테 한이야기도 편안함 고마움도 사랑이라고 그런데 영재가 준영이랑
2번째 헤어질때 이런말하지 너랑있으면 편하고 좋다고 아마 영재는 안거같아 그래서 영재는 준영이가 될려고 노력한거고 추억이 있는 미용실간거처람 준영이는 영재가될려고 노력한게 아닐까 ?
난 아무리 생각해도 준영이가 뉴욕에 간이상 연인관계는 끝인것같아 영재때문에 4년사귀고 약혼까지한 세은이랑 파혼했는데 그렇게까지하고 영재를 다시만나는게 아니라면 서로 갈길간다는 의미로 백퍼해석했거든 후..16회방송전 종방 사진ㅅㅍ에서 준영재 예복입은 사진부터보고 둘이 결국 결혼하는구나하고 편한맘으로 잤는데 담날16회보고 영원히 찝찝해서 지금도 재방못보겠어
당장 맺어주기엔 영재상화이 너무 아니니까 미래를 기약하잔 의미로 흰옷 입힌 거 아냐? 결혼식은 못 보여줘도 비주얼이라도 보라고. 아직은 영재가 받아들일 타이밍이 아냐. 준영인 할아버지 말대로 생각나면 생각나는대로 그리우면 그리워하다 보고 싶으면 연락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