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재회씬 이후 부터 .
ㅋㅋㅋ 그저 작가는... 준영이랑 영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다 라는 걸 말하기 위해
준영이 식당 가까이에 영재 오피스텔을 설정한거 같은데
우리는 이랫더랫지...
1. 분명 일부러 호철이가 준영이 식당을 예약해서, 준영이를 잊지 못하는 영재를 위해 둘이 만나게 해주려고 햇을 것이다........
2.(호철 아이임이 밝혀짐..) 분명 호철이가 자신은 영재를 진정으로 위로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님을 깨닫고 일부로 식당예약함...
2. 호철이가 영재 오피스텔을 일부러 준영이 식당 근처로 마련해줬을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나 삼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늘 상상햇어 ㅋㅋㅋㅋ
나는 이렇게 열심히 영화처럼 작가의 의도와 숨긴 뜻을 찾아내고 해석하고 매순간 상상한건 처음이야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난다 기억낰ㅋㅋ 암만 생각해도 삼자들이 작가보다 훠얼씬 상상력 풍부하고 글잘씀
ㅋㅋㅋㅋㅋ기억ㄱ나짘ㅋㅋ진짜 한두명이 아니랔ㅋㅋ 다같이 일부러 호철이가 그런거닼ㅋㅋㅋㅋㅋ 영재는 준영이 못잊엇다고 그러면섴ㅋㅋㅋ
그때가 그립다...
그러게 ~~그냥 수재형님말이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