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제3매를 잊지 모태.... 결국 짤을 찌고야 말았어....



준영 : 어떠케 조와하는 사람앞에서 방구를 뀌냐아아ㅠㅠ

영재 : 흐히히힣ㅎㅎ힣히




예쁘다 예뻐 너네가 젤 예쁘다!!!!!!




똑같이 쳐다보는거 개졸귀 진짜 개졸귀 ㅠㅠㅠㅠㅠㅠ




준영이 좋아 죽는거 좀 봐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 세상 해맑




실례합니다. 저희가 지금 쫒고 있는 흉악범이 이써서! (존멋 뿜뿜)




입꼬리 줄어드는거 귀여워 디지겠다..하..........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내가 좀 좋아하는 장면이라 쪄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란이 넘 웃겨ㅠㅠ

주란 : 모하니! 쟌! 븨! 었! 쟈! 냐!!!  너는 이모님한테 한 손으로 술 따르니? 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어린노무쉐키야???


오늘 제3매 하는 날인데... 11시되도 안한다고 생각하니까 넘... 우울하다.... 삼자들...불금 잘보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