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들 안녕 

리스본에 잠시 있는 삼자야 



준영이가 좋아했던 에그타르트집 다녀왔어 




여기 .

비가와서 느낌이 좀다르지 ㅠㅠ 





반전은 이집은 조각 피자집이었다는거고 

에그타르트 안판대 ............................








왼쪽이 그 가게 





그리고 여기 영재 주니어가 사고났던곳인데 

실제로 차가 엄청 쌩쌩 다님 -0-;;;;;;;

사고날만했다.









여기말고 진짜 리스본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집에서 먹은거야 

정말 맛있더라 







내생각이긴한데 저 가게를 정한이유가 

아마 숙소가 여기 였지 않을까 .. 싶어서 

저 곳이 은근 부촌이야 



그래서 저런 아기자기한가게 자체가 없음 ..ㅋㅋㅋ 저집이 근방에서 거의 유일

전화박스는(예고에 노란가방 나왔다가 짤린 ) 저 골목 다 뒤져봤는데 없었어 어디서 찍은거지 ㅋㅋㅋ 


여기 다녀오면서 느꼇다 

리스본 촬영도 

정말 급급하게 닥치는데로 보이는데로 촬영협조 했구나 ....



푸니쿨라 다니는 포스터 촬영지 말고는 

전부 뜬금없는 뷰로 촬영했거든 ...



무튼 기대했을텐데 실망스러운 결과라 .. ㅠㅠ 

일단 글은 남겨본다. 



리스본 이야기는 이게 끝일것 같아.




참고로

준영이가 다녀온곳은 


리스본, 에보라, 라고스(남부) 크게 3곳으로 나뉘고

정작 리스본 근교로 알려진곳은 가지 않았어.




중간중간 다큐멘터리처럼 길을 걷고, 포도밭을 지나고 하는건 

아마 라고스 가는길에 하지 않았을까 싶다.



안녕 삼자들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