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직업인데, 정말 선입견이나 가부장적인 마인드도 전혀 없고. 왜 준영이가 바르고 이쁘게 컸는지 알겠다. 아들이 진짜 하고싶은것에도 지지 해주려 하고, 나무라지 않는. 너무 좋은 부모님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