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직업인데, 정말 선입견이나 가부장적인 마인드도 전혀 없고. 왜 준영이가 바르고 이쁘게 컸는지 알겠다. 아들이 진짜 하고싶은것에도 지지 해주려 하고, 나무라지 않는. 너무 좋은 부모님같아.
준영이네 부모님 너무 부럽다.
익명(182.224)
2018-12-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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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좋으셔
그래서 온준영이 세심하고, 더 굳건하게 온리 영재를 외치고 자기 꿈도 그렇게 키웠나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