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복습을 종영하고 처음 했는데.. 완전 새롭다..ㅠㅠ

5년만에 우연히 만난 준영재ㅠㅠㅠㅠㅠ 흑...

(내가 상상했던 우연한 만남은 이런게...아니었..)

"잘 어울리네 솊..."

"그래...?"

가는 영재의 뒷모습을 보는 준영
이 연기 넘좋다... 고개 끄덕끄덕, 눈빛 완벽...ㅠㅠ

롱디 연애의 패착에 대해 일러주는 리원이ㅋㅋㅋ
다인이 넘 귀엽따...

리원이가 또 이상한 소리 하니까 준영이가 째려봄ㅋㅋ
이 장면 보니까 20살때 준영이 모습이 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도 리원이를 저렇게 봤었찌....아련...

ㅋㅋㅋㅋ 어릴때 사진 보여줬다니까 당황
"아닛..아빠는 그걸 왜 맘대로 보여조요오!"

(주녕이네 부모님 모습이 너무 예뻐서 한컷)

아버지 :"제품이란게 만든 사람이 설명을 잘해야 하는 거거든"

"쓸까봐 그래 쓸까봐!!!!!" ㄲㅋㅋㅋㄱㄱㅋㄱㅋㅋㅋㅋㄱㅋ

상현이 크게 소리질렀다가 준영이한테 혼남ㅋㅋㅋㅋㅋ

"매제...어른들 계시는데..참.."

정형사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넘 귀여우시닼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오지랖이 태평양인 정형사님덕분에 준영재는 또 만나고

영재에게 부야베스(?)라는 프랑스식 해물탕요리를 해먹임

영재표정이 진짜 맛있어 보여ㅎㅎ

준영이의 결혼을 축하해주는 영재..........
(32살에는 준영재가 결혼하길 바랐는데.........................쩝)

"고마워ㅎㅎㅎ"

분노한다고 놓쳤던 부분이 복습하니까 보인다ㅋㅋㅋㅋ
32살도 재밌었네...

삼자들 자주 오는거지...?
13화 복습하게되면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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