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니...
준영재 처음 헤어질 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봄

준영재 다시 만난 2013 좋았음...
근데 난 저 원장님 나온 시점부터 보기 거북해서 원장님 나올때마다 껐다가 맘먹고 다시 봄...
준영재 두 번째 헤어졌을 때, 너뮤 답답해서 도오오오저히 이해가 안됐음...ㅠㅠ

그래서 한 3일간 다음편 안 봄.......
근데 다음편에서 멘탈 잘 잡고 잘 살아가는 준영이 모습에 하차안하고 계속보길 잘했구나 싶었는데..... 그랬는데....... 세은이랑 잘되는것도 나쁘지 않게 잘 봤는데..

저 원장을 다시 볼 줄 몰랐음...... 나 완결까지 달려야되냐... 달릴 수 있는거냐....
준영재가 주인공이니까 영재가 다시 나오겠지 싶엇는데 이런식으로 나올줄은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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