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니...
준영재 처음 헤어질 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봄
준영재 다시 만난 2013 좋았음...
근데 난 저 원장님 나온 시점부터 보기 거북해서 원장님 나올때마다 껐다가 맘먹고 다시 봄...
준영재 두 번째 헤어졌을 때, 너뮤 답답해서 도오오오저히 이해가 안됐음...ㅠㅠ
그래서 한 3일간 다음편 안 봄.......
근데 다음편에서 멘탈 잘 잡고 잘 살아가는 준영이 모습에 하차안하고 계속보길 잘했구나 싶었는데..... 그랬는데....... 세은이랑 잘되는것도 나쁘지 않게 잘 봤는데..
저 원장을 다시 볼 줄 몰랐음...... 나 완결까지 달려야되냐... 달릴 수 있는거냐....
준영재가 주인공이니까 영재가 다시 나오겠지 싶엇는데 이런식으로 나올줄은 몰라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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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스토리가 이럴줄은 상상도 못했지 ㅋㅋㅋㅋ - dc App
이별 이유도 납득 불가야 어후 ㅜㅜㅜ - dc App
2222원장이 납득불가라 일단 중간이 붕 떠 헤어지게 하곤 중간중간 스토리 창작 안되고, 짜놓은 큰 틀은 못버리겠고 토끼 두마리 잡으려다 작가의 길을 따라 청자도 정줄을 잃음 - dc App
나도 짐 첨 정주행중인데. .. 처음이지만 결말이나 내용은 블로그글보고 대충 알고 시작했는데도 6화부터 진행이 안되고 있음. 자꾸 눈물이 나와서. . . 뭔가. . 아프다. . 지금 겨우 겨우 9화까지 왔는데 불안해서 여기서 마음 달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