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재 삶이 너무 기구한거같고..
두 배우케미가 좋아서 27연애 때 정말 싱글벙글하면서 봤는데..
물론 해피엔딩 러브스토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개똥망인 결말일 수도 있는데 나는 조금 현실적이라서 좋았어
그래서 더 먹먹하고 한 며칠동안 여운에서 못벗어날거같다 흑
(서브남주 캐스팅이 조금 아쉽지만..)

열린 결말이라지만 매번의 매력(만남)마다 서로를 강하게 이끌려했으니 이번 세번째도 둘이 꽁냥꽁냥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해야지...
준영재 행복해라 ㅠ ㅠ
특히 영재 이제 그만 울고 정말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