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여주도 그렇고 남주도 그렇고 그 성형외과 의사때매 남주 개삐지고 그런 상황인거를 아는 상황에서

남주랑 가려고 예약한 레스토랑을 그 성형외과 의사랑 가는게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님들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요? 공감이 되요?